world아르헨티나 통계청 INDEC, 재정 긴축 속 상반기 빈곤율 52.9% 발표
아르헨티나 국립통계센서스청(INDEC)은 2024년 상반기 국가 빈곤율이 52.9%로 치솟아 2023년 말의 41.7%에서 대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. 이는 고물가와 재정 충격 요법의 사회적 여파를 보여준다.
world아르헨티나 국립통계센서스청(INDEC)은 2024년 상반기 국가 빈곤율이 52.9%로 치솟아 2023년 말의 41.7%에서 대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. 이는 고물가와 재정 충격 요법의 사회적 여파를 보여준다.